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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요보비치, 배우 뺨치는 아이들과 단란한 모습…'훈남 남편까지'

    입력 : 2017-01-12 1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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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밀라 요보비치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에 출연한 배우 밀라 요보치의 화목한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폴 앤더슨 감독, 딸과 함께 한 모습을 올렸다.
      
    밀라 요보비치는 사진 속에서 둘째 딸을 안은 채 환하게 웃고있다. 맨 왼쪽에 있는 첫째딸의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
      
    밀라 요보비치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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