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손흥민, 맨시티전 동점골 폭발 '팀 무승부 견인'

    입력 : 2017-01-22 10:24:4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손흥민이 맨시티전에서 동점골을 넣었다. SPOTV 방송 캡처

    손흥민(25)이 맨시티전에서 짜릿한 동점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서 1-2로 뒤지고 있던 후반 32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정면에서 절묘한 오른발 슈팅으로 맨시티의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7호골을 기록했다. 컵 대회까지 포함하면 시즌 9번째 득점이다. 해당 기록은 박지성(은퇴)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뛰던 2010~2011시즌 달성한 시즌 8골(정규리그 5골), 기성용(스완지시티)이 2014~2015시즌 작성한 시즌 8골(정규리그 8골)을 넘어서는 수치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동점골에 힘입어 맨체스터시티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