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사임당: 빛의 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임당: 빛의 일기'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이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 사극이다. 오는 26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추위 녹이는 따뜻한 아름다움' [포토 종합]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은은하게 노출한 각선미'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옆선도 멋있네' [포토]
'내일 그대와' 유제원 감독 "관전 포인트는 신민아와 이제훈" [포토]
'내일 그대와' 신민아 "만취 연기 열심히 임했다"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이 대통령 지지율 67%…PK서 민주당 42% vs 국민의힘 27% [한국갤럽]
국힘 부산시장 주자들, '전재수 보좌진' 소환에 집중 공세…'꼬리 자르기 멈춰야'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