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최파타' 김청하 "아이오아이 마지막 콘서트때 울면서 노래 불러"

    입력 : 2017-02-07 14:20:54 수정 : 2017-02-07 14:22:2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최파타' 김청하.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캡처

    아이오아이 전 멤버 김청하가 "마지막 콘서트 당시 울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김청하는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김청하는 최근에 있었던 아이오아이 마지막 콘서트에 대해 "앙코르 곡이 '픽미'였는데 이전 곡 '소나기'를 부르고 난 후 계속 울면서 노래를 부른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는 "'픽미'는 데뷔 때부터 1년 내내 부르던 곡이었다. 금방 내일이라도 또 할 것 같은데 마지막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김청하는 "'잠깐만'의 '마지막으로 너에게 한마디만 할게'라는 구절에서 팬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이벤트를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울컥했다"고 덧붙였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