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팬엔터, SBS와 '귓속말' 제작계약 체결…회당 제작비 3억5300만원

    입력 : 2017-02-07 14:20:1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팬엔터테인먼트는 SBS와 56억원 규모의 드라마 '귓속말(가제)' 제작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당 3억5천300만원으로, 16부작 기준으로 산정됐다. 여기에 간접광고 등 부가수익은 포함되지 않았다.
     
    SBS는 이보영, 이상윤 주연의 '귓속말'을 3월 말 시작하는 월화드라마로 편성했다.
     
    '귓속말'은 국내 최대의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법률가들의 우아함 뒤에 가려진 비릿한 속살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너무도 인간적인 사랑'을 그린다.
      
    류세나 기자 cream5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