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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신, 품절녀 된다...MBC스포츠플러스 "3월 중 결혼"(공식입장)

    입력 : 2017-02-08 09: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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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여신' 김선신 아나운서(30)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8일 MBC스포츠플러스 관계자는 본보에 "김선신 아나운서가 3월 결혼한다. 예비 배우자는 방송사 관계자"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 아나운서가 3월 중순께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예비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종목을 가리지 않고 활약했다. 특히 야구에서 얼굴을 알려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입사 전에는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기도 해 관심을 얻기도 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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