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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대·변수미 결혼, 과거 뜨거웠던 '깁스 여신' 키스 눈길

    입력 : 2017-02-09 09:47:03 수정 : 2017-02-09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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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대 변수미 결혼.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변수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다정 다양했던 애정행각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용대 여자친구와 수영장 셀카'라는 게시물이 공개되면서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변수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이용대의 품에 안겨 키스를 하고 있다. 특히 한쪽팔에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용대와 변수미의 결혼 사실을 보도했다. 이용대는 "올 봄에 아이가 태어난다"며 변수미의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다.
     
    이용대, 변수미 커플은 조만간 양가 가족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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