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천우희, 민낯 미모 이정도? 누리꾼들 "피부 좋은 천사"

    입력 : 2017-02-10 17:42:1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천우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천우희가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두통 너무 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몽롱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천우희의 화장기 없는 미모에 감탄하며 "민낯 여신" "두통이세요. 그래서 표정이 슬퍼 보입니다" "우히우히 피부 너무 좋치여" "천사"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견희 기자 kh8000@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