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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복선녀, 배삼도에 "당신은 밧데리가 다 됐어" 무시

    입력 : 2017-02-11 21:03:24 수정 : 2017-02-13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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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화면 캡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복선녀(라미란), 배삼도(차인표)

    복선녀(라미란)가 배삼도(차인표)를 무시했다.

    오늘(11일)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차인표는 이만술(신구)를 위해 사골국을 끓이는 복선녀에 다가가 "한번 만 맛보면 안되냐"고 말하다 퇴짜를 맞았다.

    당황한 배삼도를 향해 복선녀는 "당신은 밧데리가 다 됐어. (사골국을) 먹어도 소용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배삼도는 "나 늙었다고 무시하는 거냐"며 화를 내자, 복선녀는 기가 막히다는 듯  "현실을 인정하면서 살자. 올해는 아이 욕심 버릴거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숙제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라"고 충고까지 했다. 이에 배삼도는 "사람을 면전 앞에 두고 무시하냐"며 섭섭해 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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