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최희, 현 소속사와 의리 지켰다...야구 프로그램 복귀 시동

    입력 : 2017-02-13 09:39:2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최희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소속사 제공.

    방송인 최희가 현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구 초록뱀이엔엠)과 의리를 지켰다.
     
    소속사는 13일 "최근 최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희는 2010년 KBS N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후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을 진행했다. 이후 야구팬들로부터 '야구 여신'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3년 방송국 퇴사후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최희는 '트루 라이브쇼', '렛미인5', '화장대를 부탁해'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와 함께 '베이스볼 워너비', '최희의 먼데이나잇 베이스볼' 등 야구와의 인연도 놓지 않았다.
     
    소속사 김다령 대표는 "최희가 보여준 신뢰와 의리에 큰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도 최희 씨의 파트너이자 든든한 조력자로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최희 씨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복귀를 확정짓고, 오는 27일부터 일본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야구 프로그램 복귀를 준비한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