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특검 이재용 재소환, 정청래 "이번에는 못 빠져나갈듯"

    입력 : 2017-02-13 10:28:2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특검 이재용 재소환. 포커스뉴스 제공, 정청래 트위터 캡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재소환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가리켜 "이번에는 못 빠져나갈듯"이라고 했다.

     

     
    정 전 의원은 13일 트위터에 이 부회장이 특검에 소환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재용 이번에는 못 빠져나갈듯'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번 영장기각 사유중 하나였던 최순실 조사내용이 보강됐기 때문에 이번에는 영장기각은 없을듯...삼성도 법앞에 평등함을"이라고 덧붙였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해 "모든 사실은 특검에서 밝히겠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12일 뇌물공여 혐의로 특검팀에 소환됐지만, 같은달 19일 법원이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