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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한국 좌파 득세, 열린 우파 민족주의만이 살길" 대권행보 시작?

    입력 : 2017-02-19 11:54:13 수정 : 2017-02-20 1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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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에서만 유독 좌파가 득세하고 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럽, 남미등 전셰계적으로 좌파가 몰락하고 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좌파가 득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 지사는 "국수주의가 판치고 있는 상황에서 우파 열린민족주의만이 살길이다"며 "박근혜 정부의 실패로 우파들이 일시적으로 위축되고 있지만 곧 전열을 재정비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일부에서는 '성완종 리스트'에 연류됐다 2심 무죄 선고를 받은 홍 지사가 우파를 집결시키기 위한 움직임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홍 지사는 18일에는 적벽대전을 앞둔 제갈량과 주유의 일화를 빌어 '모든 것이 준비됐지만 동풍이 부족하다'며 이번 무죄판결이 동풍이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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