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외제차 훔친 40대 구속, "좋은 차 몰고 싶어서"

    입력 : 2017-02-21 10:32:5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문이 잠기지 않은 외제차를 훔쳐 몰다 버린 40대가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김모(43)끼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이달 11일까지 제주와 수원에서 벤츠 3대, 그랜저 1대 등 모두 2억8천만원 상당의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차량 손잡이를 일일히 잡아당긴 후 열리는 차를 발견하면 훔쳐 몰다 인적이 드문 곳에 주차하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별다른 직업이 없는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좋은 차를 몰아보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