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피카 보형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네 명의 출연진들이 직접 차를 운전하여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담는다. 오는 2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크로스컨트리' 보형 '패션쇼 방불케 하는 의상' [포토]
'크로스컨트리' 예은 '모델 부럽지 않은 비주얼' [포토]
'크로스컨트리' 예은 '그림자마저 완벽한 옆태' [포토]
'크로스컨트리' 강한나 '팀 중 유일한 배우' [포토]
'크로스컨트리' 강한나 '새하얀 원피스로 청순하게' [포토]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대책 없이 아파트 상가로 옮기는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소
레이카운티 3채, 무순위 청약 재분양… 당첨 땐 수억 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