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맨투맨' 종방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사전제작 드라마다. 4월 21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투맨' 채정안 '손 올리니 살짝 드러난 배' [포토]
'맨투맨' 이시언 '멋내지 않고 편안하게' [포토]
'맨투맨' 강신일 '편안한 차림으로' [포토]
'맨투맨' 박해진 "무사히 촬영 완료했어요" [포토]
'맨투맨' 박해진 '두 팔 벌려 손인사'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학폭 예방' 팔 걷은 김대식·정성국
美 300명 vs 이란 70명…'세기의 종전 담판' 성공할까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