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유아인 소속사 "박형식과 미팅 가졌을 뿐, 계약 정해진 바 없어"

    입력 : 2017-03-07 09:31:43 수정 : 2017-03-07 09:31:5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박형식. 부산일보 DB

    배우 유아인, 송혜교가 소속된 UAA가 박형식과의 계약 여부에 대해 '미팅을 가졌을뿐,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UAA 관계자는 7일 본보에 "박형식과 기회가 되서 미팅을 한 번 가졌다"면서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한 매체는 이날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어 박형식이 UAA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박형식은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후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JTBC 금토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 중이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