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4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투맨' 김민정 '언제나 사랑스러운 그녀' [포토 종합]
'맨투맨' 한지선 '청순한 새내기 대학생 느낌' [포토]
'맨투맨' 김보미 '오버핏 체크 셔츠로 발랄하게' [포토]
'맨투맨' 김보미 '기분이 좋아 정체불명 댄스' [포토]
'맨투맨' 박성웅 '종방연 참석은 해 드릴게' [포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살인의 추억'은 없다
오프라인 소비 급감에 백화점까지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