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축구 해설가 차범근의 차남 차세찌와의 열애를 인정한 한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복중인 형사 나정안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근혜 탄핵…기쁨의 눈물 [포토]
박근혜 탄핵 숨길 수 없는 기쁨! [포토]
'탄핵인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 [포토]
'탄핵인용' 촛불이 이겼습니다! [포토]
탄핵 인용되자 기뻐하는 태극기 든 청년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음료 3잔 횡령 논란' 알바생 550만원 돌려받아…더본 '가맹점 영업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