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황기 내린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돌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이정미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들의 '법의 길'
제주 관광온 유커 3천400명, 전원 하선 거부...업계 당황
헌재, 이정미 퇴임 후에도 경찰에 경호 요청할 듯...'안전 비상'
박 전 대통령 탄핵날...전국 '치맥' 판매량 급증
[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