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오후 7시 17분께 청와대를 나서 삼성동 사저로 출발했다. 이동 경로는 독립문, 서울역, 삼각지, 반포대교를 통해 이동할 것으로 추측되며, 이동 중 신호 통제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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