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한국영화기자협회 신임회장에 세계일보 김신성 기자 선출, 新집행부 출범

    입력 : 2017-03-14 19:33:2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김신성 한국영화기자협회 신임 회장. 영기협 제공

    한국영화기자협회는 이달 김신성(사진) 세계일보 기자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새 이사진과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임기는 2년.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에는 종합일간지 및 통신사 14개사, 방송사 9, 경제지 9, 스포츠지 6, 인터넷 매체 13 등 총 51개 언론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영기협은 매년 '올해의 영화상'도 주관한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와 외국영화를 대상으로 협회에 소속된 50개 언론사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자)를 선정,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회장=김신성(세계일보) ▲부회장=서일호(TV조선) 이인경(일간스포츠) ▲이사=조재영(연합뉴스) 이동훈(MBN) 이종길(아시아경제) 최정아(스포츠월드) 황성운(엑스포츠뉴스) ▲사무국장=권혁기(더팩트) ▲감사=홍정원(부산일보)  

    홍정원 기자 mama@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