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활짝 웃고 있다. 1980년대 배경의 '보통사람'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통사람' 김상호 '안경에 슈트로 보다 지적이게' [포토]
'보통사람' 장혁 '스키니한 슈트 핏' [포토]
박신혜 '동화책 찢고 나온듯한 완벽 공주 비주얼' [포토 종합]
박신혜 '팬들 향한 사랑 가득 미소' [포토]
박신혜 '옆에서 봐도 예쁘네'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음료 3잔 횡령 논란' 알바생 550만원 돌려받아…더본 '가맹점 영업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