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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각기동대 요한 필립 애스백 "스칼렛 요한슨과 두 번째 호흡, 큰 영광"

    입력 : 2017-03-17 17:51:40 수정 : 2017-03-17 18: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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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각기동대 요한 필립 애스백. 퍼스트룩 제공

    배우 요한 필립 애스백이 스칼렛 요한슨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요한 필립 애스백은 1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내한 기자회견에서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한 것은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그는 극 중 특수부대 '섹션9'의 팀원이자 리더 메이저의 조력자 바토 역을 맡았다.
     
    애스백은 "뤽 배송 영화 '루시'에서도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며 "스칼렛 요한슨과 호흡을 맞춘다는 것은 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기회인데 두 번이나 함께 해 정말 놀라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 면에서 저에겐 큰 행운이다. 재능 많고 열정 넘치는 배우다"면서 "함께 일하면서 큰 영광이었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마이클 피트, 줄리엣 비노쉬, 요한 필립 애스백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한다.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남유정 기자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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