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하이라이트 "비스트는 좋은 추억,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입력 : 2017-03-20 18:19:4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하이라이트. 박찬하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새 이름을 사용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하이라이트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CAN YOU FEEL IT?'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윤두준은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로 이름을 바꾼 것에 대해 "오랫 동안 사용했던 비스트를 지키고 싶었지만 전 회사와 협상이 잘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흘러가서 아쉬웠다"며 "이대로 가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용준형은 "절대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는다. 평화를 원한다"고 했다.
     
    또 양요섭은 "비스트라는 이름이 많이 알려져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부터는 계속 하이라이트로 활동할 것이고 비스트는 좋은 추억으로 남겨놓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하이라이트는 지난해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후 현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를 새롭게 설립했다. 이후 이전 팀명인 비스트 대신 하이라이트로 개명 후 20일 새 앨범 'CAN YOU FEEL IT?'을 발표했다. 
     
    한편 'CAN YOU FEEL IT?'에는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