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김민희와 열애 인정한 홍상수 감독 아내 "이혼 없다, 남편 돌아올 것"

    입력 : 2017-03-20 22:08:4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홍상수 감독 아내.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배우 김민희와 열애를 인정한 홍상수 감독의 아내가 이혼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MBC '리얼스토리 눈'은 20일 홍 감독 아내의 심경 고백을 방송했다.
         
    그는 "나에게 이혼이란 없다"며 "우리 남편이 큰 소리치고 돌아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감독은 자신을 찾아온 제작진에게 "그 사람 이야기는 수 없이 듣고 있고 매일 문자가 온다"고 했다. 또 심경의 변화가 있냐는 질문에 "그만 이야기해라. 아무 상관 없다"며 불쾌한 감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앞서 홍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현장에 참석해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