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아침창' 이상윤 "'귓속말' 촬영 현장 분위기 매우 좋아"

    입력 : 2017-03-21 10:42:2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이상윤.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이상윤이 드라마 '귓속말' 현장 분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상윤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출연했다.
     
    그는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대학 졸업과 동시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판사 이동준 역을 맡았다 .
     
    이에 대해 DJ 김창완은 "주인공 역인데다가 판사 역이라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은데, 촬영장 분위기는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상윤은 "두 달 전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 촬영 스태프들과도 이전에 한 번 작업을 해서인지 더 신경을 써주시는 것 같고, 감독님께서도 현장에서 소통하시는 걸 좋아하신다"라고 답했다.
     
    또 "두 달 정도 됐는데 이미 드라마가 끝났을 때 정도로 다들 친해져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윤·이보영이 출연하는 '귓속말'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견희 기자 kh8000@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