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문재인, 출마 선언 연기…"세월호 인양에 집중"

    입력 : 2017-03-23 08:53:19 수정 : 2017-03-23 09:00:4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대선출마 선언을 연기했다. 포커스뉴스, 트위터 캡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대선 출마 선언을 연기하기로 했다.
     
    문 전 대표 측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늘 세월호가 본격적으로 인양되는 만큼 선거운동을 가급적 자제하기로 했다"며 "오늘 하기로 했던 동영상 출마선언도 뒤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국민 출마선언'을 모토로 자체 제작한 동영상으로 대선 출마선언을 대신하기로 하고 이날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었다.
     
    앞서 문 전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인양과 관련 "1072일. 진실이 1미터 올라오기까지 걸린 시간"이라며 "세월호가 온전히 인양되고 미수습자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온 국민과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고 유가족에 위로의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