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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전' 추가 녹화…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조사 다룬다

    입력 : 2017-03-23 17: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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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추가 녹화. JTBC 제공

    '썰전'이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 내용을 다루기 위해 추가 녹화에 들어갔다.
     
    JTBC ‘썰전’은 월요일 녹화 후 목요일에 방송되는 시스템이지만,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가 이번 주 화요일로 결정되면서 수요일에 추가 녹화를 진행했다.
     
    MC 김구라는 박 전 대통령이 포토라인에서 남긴 메시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유시민과 전원책에게 물었다.
      
    이에 전원책은 “검찰과 밀당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평범한 두 마디가 나온 것이다. 역대 대통령과 비슷했다”고 평가했다. 유시민은 "두 문장은 얼핏 보면 아무런 메시지를 내지 않은 것 같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메시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출석 내용이 담겨진 '썰전'은 2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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