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정청래 "세월호 램프 제거, 마지막 장애물 드디어…"

    입력 : 2017-03-24 09:44:17 수정 : 2017-03-24 09:47:1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정청래 전 의원이 세월호 인양을 언급했다. 포커스뉴스, 트위터 캡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세월호 램프 제거 소식을 기뻐했다.
     
    정 전 의원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램프제거 완료' 기사를 링크하며 "참 기쁜 소식입니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이글에서 "세월호 인양 마지막 장애물이 제거됐다"며 "하루종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지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 침몰 1093일 만에 수면 위로 나온 세월호는 24일 오전 중 목표 높이인 13m까지 인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3m까지 인양될 경우 세월호 선체와 잭킹바지선 고박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