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불타는청춘, 새 친구 박재홍 등장에 시청률 '好好'…7%대 탈환

    입력 : 2017-04-05 09:52:3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박재홍 '불타는 청춘'. 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이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박재홍의 첫 출연 효과를 톡톡히 봤다. 동시간대 선두를 지킨 것은 물론 시청률 상승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3월 28일)에 비해 0.8%p 오른 수치다.
     
    박재홍은 이날 방송에서 가수 신효범과 달콤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4.4%, KBS2 '하숙집 딸들’은 1.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