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소민은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아빠는 딸'에서 여고생 원도연을 열연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지우 '보라색 재킷에서 나오는 고혹적인 아우라 [포토 종합]
설리 '보랏빛으로 물든 진리의 여신' [포토 종합]
최지우 '머리 손질하는 모습도 화보' [포토]
최지우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동안 미모' [포토]
최지우 '위풍당당한 발걸음' [포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살인의 추억'은 없다
오프라인 소비 급감에 백화점까지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