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표창원 "안철수 부인 , 무리하고 부당한 부부임용 특혜" 비판

    입력 : 2017-04-07 10:08:1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표창원 의원이 안철수 후보 부인의 교수임용 특혜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표창원 SNS캡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부인의 '교수임용 특혜'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표창원 의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많은 부부 교사·공무원이 발령에 따라 헤어져 사는 게 대한민국"이라며 "사립대도 아니고 국가 최고 국립 고등 교육 연구기관(카이스트, 서울대) 두 곳에서 연거푸 무리하고 부당한 특혜 부부임용 의혹"이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후보의 부인인 김미경 교수는 2008년에 카이스트 생명과학정책 분야의 부교수로, 2011년엔 같은 분야의 서울대 정교수로 임용됐다.
     
    이후 김 교수가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뛰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후보의 후광으로 임용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