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리니지M'이 온다…엔씨소프트, 신작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입력 : 2017-04-12 14:57:3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신작 모바일게임 '리니지M'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2일 오후 2시5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3.29% 오른 33만원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에는 33만1천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 치우기도 했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자체개발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대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올 상반기 국내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