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발칙한 동거' 김구라, "'윤식당'과 경쟁...사찰음식 같은 프로그램 되고파"

    입력 : 2017-04-12 18:22:52 수정 : 2017-04-12 18:23:0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발칙한 동거에 출연하는 김구라가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박찬하 기자

    "사찰음식 같은 프로그램 되고 싶다."
     
    방송인 김구라가 12일 서울 상암 MBC에서 열린 새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털어놨다.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는 tvN '윤식당'은 현재 시청률 10%를 넘나들며 호성적을 내고 있다. 이에 김구라는 "어차피 금요일 이 시간대는 힘든 싸움"이라고 말하며 "우리도 나름 경쟁력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체적으로 김구라는 "누구 만나서 즐겁게 놀다 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촬영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제작진이 편집하는 데 고생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사찰음식 같은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고 비유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