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수영, '밥상 차리는 남자' 출연 확정…서현 '도둑놈, 도둑님' 후속 편성

    입력 : 2017-04-14 14:47:26 수정 : 2017-04-14 15:01:5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수영 '밥상 차리는 남자' 출연 확정했다. 부산일보 DB

    소녀시대 수영이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MBC 관계자는 14일 본보에 “수영 씨가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영은 극 중 여자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수영의 이번 캐스팅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이 당분간 MBC 주말극을 책임지게 됐다. 
     
    앞서 소녀시대의 또 다른 멤버 서현은 5월 첫방송 예정인 MBC 주말극 '도둑놈, 도둑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수영의 '밥상 차리는 남자(9월)'는 오후 10시 타임 드라마로 편성됐다. 소녀시대 막내 서현에 이어 수영이 그 바통을 잇는 그림이 그려지게 된 셈이다. 
     
    한편, '밥상 차리는 남자'는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