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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렸다...김현수, TB전 시즌 첫 아치 솔로포

    입력 : 2017-04-25 1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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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가 시즌 1호 홈런을 때렸다. 사진-볼티모어 오리올스 트위터

    '타격기계' 김현수(29,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즌 첫 아치를 그려냈다.
     
    김현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캠든 야즈에서 열린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 및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시즌 1호 홈런을 때려냈다.
     
    4경기만에 선발로 나선 김현수는 상대 투수 크리스 아처와 2회말 첫 대결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감을 조율했다.
     
    기다렸던 홈런포는 6회말에 터졌다. 팀이 1-3으로 뒤진 6회말 2사 1S 2B에서 아처의 4구 패스트볼을 그대로 걷어올려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볼티모어는 6회 1점, 7회 2점을 추가해 8회말 현재 5-3으로 역전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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