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완벽한 아내 조여정, 여고생 분장도 어색하지 않은 '37살'

    입력 : 2017-05-02 11:31:3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완벽한 아내 조여정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중인 배우 조여정(37)이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를 뽐냈다.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복아. 널 위해 밤새 구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교복을 입은 채 양손에 머핀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여정은 양갈래 머리에 뿔테안경, 교정기를 착용한 모습에도 귀여움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특히 머핀만한 그녀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는 현재 출연중인 KBS2 '완벽한 아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조여정은 극중 여고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을 물리쳐준 심재복(고소영)에게 집착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