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트와이스 '시그널'로 컴백 시동…지효 "저 이제 다리 다 나았어요"

    입력 : 2017-05-03 10:17:1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트와이스 박진영 시그널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15일 미니 4집 'SIGNAL(시그널)'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멤버들의 근황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와이스 지효는 최근 팀 공식 SNS를 통해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청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해당 사진은 벚꽃구경을 가서 찍은 컷으로, 지효의 배경으로 흰 팝콘을 연상케하는 벚꽃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또 당시 지효는 다리 부상인 상태에서도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멘트를 남기는 등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지효는 "오늘 벚꽃구경하고 왔어요, 꽃이 너무 예뻐요"라면서
    "그리고 지효 몸 이제 완전 멀쩡하니 걱정하지 마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누가 꽃이게? 라고 조심스럼게 외쳐봅니다"라고 장난스런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달 중순 박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은 곡 '시그널'로 컴백한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