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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글의 법칙' 조보아, 5M 폭포 다이빙 도전...최종훈 "인어공주 같다"

    입력 : 2017-05-04 09: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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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글의 법칙' 제공

    조보아가 5미터 높이의 폭포 다이빙에 도전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5일 방송되는 SBS‘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조보아가 족장 김병만, FT아일랜드 최종훈과 함께 깊은 정글 속 폭포를 찾아 나선다.
     
    사전 녹화에서 무사히 폭포에 도착한 세 사람은 5미터 높이에 달하는 암벽 위에서 맨몸 다이빙에 도전했다.
     
    앞서 비투비 육성재, 프니엘과도 다이빙을 한 경험이 있는 병만 족장이 가장 먼저 물속으로 뛰어들어 수심 체크를 하는 등 정글 스승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조보아가 겁 없이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조보아는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인어공주 역할을 하며 10미터 높이의 다이빙에 도전한 경험이 있어 그 이후에도 꾸준히 다이빙에 관심을 가져왔다.
     
    폭포 다이빙 후 물속에서 나오는 조보아의 모습은 인어공주를 연상케 할 정도로 아름다워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최종훈은 거침없이 다이빙하던 조보아의 모습에 “목이 말라서 뛰어드는 인어공주 같았다”면서 “그 장면은 진짜 시청자분들이 보셔도 다들 심쿵 할 거다. 저도 그때 ‘아 예쁘다’ 느꼈다”고 고백했다.
     
    최종훈은 정작 본인의 차례가 오자 잠시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생애 첫 다이빙을 멋지게 해냈다.
     
    최종훈은 “보아도 뛰었는데 내가 안 뛰면 이상할 것 같았다. 그래서 죽는 한이 있어도 뛰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정덕 기자 orikim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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