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세월호 해역 맹골수도서 발견된 뼈…'미수습자 고창석 단원고 교사'

    입력 : 2017-05-17 14:47:29 수정 : 2017-05-17 14:50:0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세월호 해역에서 발견된 뼈는 고창석 교사의 것으로 확인됐다. YTN뉴스 캡처

    세월호 침몰사고 해역인 맹골수도에서 발견된 정강이뼈 1점은 미수습자인 단원고 교사 故 고창석 씨의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해양수산부 세월호 수습본부에 따르면 발견된 뼈 1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 의뢰를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단원고 교사였던 고창석씨였다.
     
    유해를 발견 했을 당시에는 신원 확인까지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뼈 상태가 양호해 확인 기간이 단축됐다고 수습본부는 설명했다.
     
    한편 수습본부는 지난 5일 오전 11시 36분께 맹골수도를 수중 수색하는 과정에서 34cm 길이의 정강이뼈를 발견하고, 국과수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김견희 기자 kh8000@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