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라디오스타' 10주년 기념 덕담, 정형돈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입력 : 2017-06-01 06:52:0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라디오스타 10주년을 맞아 스타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사진-방송 캡쳐

    10주년을 맞은 MBC '라디오스타'를 위해 역대 주요 게스트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3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라스10년! 슈얼~ 와이 낫?'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화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이자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인물들의 축하 메시지 영상이 떴다.
     
    먼저 이효리는 "요즘 멘트가 약해진 것 같다. 착해졌다"라며 덕담(?)을 전했다. 그는 "다시 독해지고 쿡쿡 찌르는 모습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1호 게스트' 정형돈은 "그때는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라미란은 "마지막에 '제발~'이라는 멘트 때문에 오래간 거 아니냐"며 특유의 인삿말을 언급했다.
     
    비는 "다음에 나가면 좀 잘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이자 게스트들 공통의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라디오스타'에서 재발견된 서현철이나 이상민 등의 메시지도 담겼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