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썰전' 유시민 "문재인 대통령 휴그랜트 못잖은 미남" 강조

    입력 : 2017-06-09 02:01:14 수정 : 2017-06-09 02:02:1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썰전'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대통령을 미남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노무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vs '러브 액츄얼리' 휴 그랜트. '노무현입니다' 배급사 CGV아트하우스, '러브 액츄얼리' 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 제공

    '썰전' 유시민이 문재인 대통령을 미남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선 '대통령이 만난 사람들'이란 주제로 문재인 대통령과 국정운영이 거론됐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문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주장했던 '대통령 경호실 폐지 공약'에 대해 "미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대통령 경호가 심하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전원책은 "좀더 유연한 경호를 도입하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썰전`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대통령을 미남이라고 인정했다. JTBC `썰전` 캡처
    유 작가가 또 "미국 영화(러브 액츄얼리) 보면 대통령이 '차 세워 봐'라고 말하며 꽃집에도 가더라"고 지적하자 전원책은 "그건 영화라 그렇고 그 대통령(정확하게는 배우 휴 그랜트가 맡은 영국 수상)은 미남이고 젊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시민은 "우리(문 대통령)도 미남"이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정원 기자 mama@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