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바른정당, 김영우·하태경 의원 전당대회 출마선언…당권경쟁 스타트

    입력 : 2017-06-11 13:58:3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바른정당 로고. 연합뉴스


    바른정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6월 26일 당원대표자대회를 앞두고 당권 도전에 나설 후보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앞서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들은 김영우 의원, 이혜훈 의원, 정운천 의원, 하태경 의원과 정미경 전 의원 등 총5명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황영철 의원도 출마를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정당은 내일(12일)부터 이틀 동안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한편 김영우 의원과 하태경 의원은 각각 오늘(11일) 오전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