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라디오스타' 고재근, "'노룩 패스'의 원조는 바로 나"

    입력 : 2017-06-15 00:09:4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라디오스타 고재근이 '노룩 패스'의 원조가 자신이라고 밝혔다. 사진-방송 캡쳐

    Y2K 고재근이 "노룩 패스는 내가 원조"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바이브 윤민수, SG워너비 이석훈, Y2K 고재근, 존박이 참여하는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고재근은 "과거 잘 나갈떄는 살짝 건방짐(?)이 있었다"면서 "요즘 화제가 된 '노룩 패스'도 제가 원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자기 앞에 놓여있던 물병을 그대로 정준영 쪽으로 밀었다. 그걸 받은 정준영은 다시 고재근 쪽으로 물병을 밀었지만 중간에 쓰러지고 말았다.
     
    이를 본 고재근은 "그것 봐요 안 되잖아요"라고 말해 '원조'의 자부심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