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호식이 치킨' 최호식 前 회장, 성추행 혐의 부인…"강제성 없었다"

    입력 : 2017-06-21 23:41:2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YTN 방송화면 캡처

    여직원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 치킨 업체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최호식 전 회장이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최 전 회장은 21일 오전 10시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7시간 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오후 5시 반께 돌아갔다.
     
    경찰에 따르면 최 전 회장은 "식당 안에서 신체 접촉은 있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고소인과 합의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혐의를 인정하진 않지만 사업상 불이익이 우려됐기 때문이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호식 전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청담동의 일식집에서 20대 여직원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