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군주' 유승호, 김소현 구하고자 허준호에게 무릎 꿇어…

    입력 : 2017-06-28 22:59:4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군주 유승호. MBC 캡처

    '군주' 유승호가 허준호에게 굴복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에서는 세자 이선(유승호)이 편수회의 수장 대목(허준호)의 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목은 한가은(김소현)을 납치해 이선을 불러들였다. 대목은 이선에게 입단식을 치르라고 하면서 한가은과 이청운(신현수)의 목숨을 위협했다.
      
    결국 이선은 "편수회에 입단하겠습니다. 원하는 건 뭐든 다 하겠으니 가은이를 풀어주십시오"라며 오열했다. 대목은 "가은이 그 아이는 입단식이 끝나면 그때 보내주마"라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