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왕은 사랑한다' 홍종현, 미모 폭발하는 화여한 검술로 카리스마 방출

    입력 : 2017-06-30 08:50:0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유스토리라인 제공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하는 홍종현이 꽃미모가 넘치는 표정으로 검을 잡고 카리스마를 방출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 오민석등이 출연한다.
     
    홍종현은 극중 학처럼 고아한 기품과 강직한 품성, 그 안에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의 열정을 품은 왕족 왕린 역을 맡았다. 고려 제 1 서열 왕족인 수사공 집안의 삼남으로, 혼혈세자 왕원(임시완)의 유일한 벗이자 멜로의 대척점에 서게 된다.
     
    특히 홍종현은 문무겸비한 캐릭터를 맡은 만큼 유려한 액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는 큰 키와 긴 팔, 다리를 활용해 시원시원하면서도 마치 검무를 추듯 부드러운 액션을 선보인 계획이다.
     
    최근 공개된 스틸 속 홍종현은 검을 손에 들고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 당장이라도 눈 앞의 상대를 베어버릴 듯 매서운 그의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꽃 같은 미모에 검을 들고 물러섬 없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도 시선을 끈다.. 이에 ‘왕은 사랑한다’ 속 홍종현의 비주얼과 액션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촬영을 종료하고 후반 작업 중인 '왕은 사랑한다'는 7월 중 MBC에서 방송된다.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