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화재 사건' 증언..상반된 기억에 혼란

    입력 : 2017-07-05 22:33:28 수정 : 2017-07-05 22:34:3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배우 지창욱이 어릴적 상방된 두 가지 기억 때문에 혼란스러워했다.
     
    5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노지욱(지창욱)이 어릴적 자신의 부모님이 목숨을 잃게 된 '화재 사건' 증언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지욱은 이날 어릴 적 화재사건 검찰 조사에서 범인에 대해 "난 몰라요"라고 답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이 사람이 범인인 것 같다"며 은봉희의 아버지를 지목하고 있는 다른 상황도 떠올랐다.
     
    그는 상반된 진술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어떤 게 진실인지 혼란스러워했다.
     
    아울러 "이 사람이 너희 부모님을 죽인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장무영(김홍파)의 모습까지  겹쳐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김견희 기자 kh8000@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