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아이돌멤버에 성폭행 당했다' 신고, 경찰 수사 착수

    입력 : 2017-07-06 14:41:5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인기 아이돌그룹의 멤버가 함께 술을 마시던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피해자가 강남구 역삼동의 한 주택에서 A씨 등 2명의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 출동 당시 현장에는 피해자와 제3자만 남아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에 동석한 또 다른 남성은 현장에 나온 경찰에게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참고인의 설명이 신고내용과 다르고, 피해자의 진술을 아직 듣지 못한 상황"이라며 "양측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