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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자민 '트로트계의 상큼+섹시한 새 바람' [포토]

    입력 : 2017-08-18 2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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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할 필요 없는 대문자 S라인'




    '귀여운 탈을 쓴 섹시 글래머 신예'




    '한 깜찍 하죠?'


    '유혹의 핫한 뒤태'



    '보기만 해도 애교 뚝뚝'



    가수 강자민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이랜드크루즈에서 열린 데뷔 미니앨범 '화풍난양(和風暖陽)'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발매된 앨범 '화풍난양'은 화창한 바람, 따스한 햇볕의 봄 날씨를 뜻한다. 남녀 사이에 사랑이 시작되는 감정을 담아낸 디스코풍의 세미트로트곡 '들었다 놨다'를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됐다.
     
    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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